|
김현중치킨집 알바로 1억 가까이 돈을 벌었다고 밝혀 화제를 낳고 있다.
최근 진행된 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 녹화에 출연한 김현중은 "학창시절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본 적이 없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치킨배달 등 온갖 아르바이트를 해 거의 1억 가까운 돈을 모았다"고 밝혀 진실 논란으로 인터넷을 뜨겁게 만들고 있다.
상식적으로 아르바이트를 통해 1억을 모았다는 사실은 납득이 안 된다. 누리꾼들은 "알바비 100만원 정도 받아 1년 모으면 1200만원, 8년은 모아야 1억이 될 금액인데 불가능하다"며 김현중의 과장된 발언에 비난에 글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김현중은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전직 대통령의 손자 '윤지후' 역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