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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패떴에 출연해 은근히 예능감각을 뽐냈다.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강릉 옥계에서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 녹화에는 빅뱅의 멤버 탑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여름 지드래곤의 출연에 이어 빅뱅 멤버로서 두 번째로 '패떴'에 참여한 탑은 유재석, 이효리, 김수로, 윤종신, 이천희, 박예진, 대성 등 패밀리 멤버들과 눈싸움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탑은 "막상 현장에 와보니 TV로 보는 것보다 더 재미있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연출을 맡은 장혁재 PD는 "탑이 은근히 예능감각이 있더라. 대성을 비롯해 멤버들 모두와 잘 어울리며 신나는 1박2일을 보냈다"며 "방송에서는 대성과의 관계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도 나오니 기대해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벌써부터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탑의 출연분은 오는 2월 8일부터 2주간 방송될 예정이며, 오는 26일에는 다니엘 헤니가 출연한 설 특집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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