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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이 자신을 둘러싼 '왕따 루머'를 직접 해명했다.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톱스타 고현정은 MC 강호동으로부터 "결혼 후 동서들 사이에서 왕따를 당했다는 소문이 있다, 사실이냐?"는 질문을 받고 "전혀 그런 일 없었다"며 적극 해명했다.
그동안 고현정은 재벌가에 시집간 후 영어, 불어 등 외국어로만 대화하는 동서들 사이에서 왕따 당한다는 루머에 시달려 왔었다.
이에 대해 고현정은 "전혀 아니다. 그런 분들 아니다"며 "한국말 밖에 할 줄 모르는 사람 앞에서 어떻게 외국어로만 이야기하겠냐?"며 손사래를 쳤다.
또한 고현정은 '피부 관리에 1억을 투자했다'는 설에 관해 "아니다. 나만의 관리 비법이 있다"고 밝혔다. 고현정은 "손을 자주 씻고 될수록 얼굴을 만지지 않으며 히터를 직접 쏘이지 않는다"고 그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고현정은 1989년 제33회 미스코리아선발대회에서 선으로 당선, 연예계에 입문했으며 1995년 현 신세계 부회장 정용진과 결혼한 후 바로 연예계에서 은퇴, 8년간의 결혼생활을 끝으로 지난 2003년 이혼했다.
이날 고현정이 출연한 '무릎팍도사'는 전국 시청률 19.4%(TNS미디어 기준)를 기록, 지난주보다 2.9%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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