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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귀국 소식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0월, 연예계 대표 커플이었던 이서진-김정은 커플의 결별 소식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으나 이에 대해 이서진은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은 채, 줄곧 홍콩에 머물러 왔었다.
그러던중 지난 13일 극비로 귀국, 언론들을 피한 이서진은 같은 날 오후 8시 '현대 슈퍼콘서트IV-플라시도 도밍고 내한공연'을 관람했다. 그는 이날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과 함께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서진은 아무말 없이 홍콩으로 떠났고, 김정은은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인 SBS '김정은의 초콜릿'을 통해 "꽁꽁 숨어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여배우로 산다는 게 참 힘든 일이다.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김정은과의 결별에 대해 이서진 소속사 측에서는 "더 이상 이야기 하고 싶지 않다. 당사자들이 힘들어 하는 만큼 주변에서 도와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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