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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30억 벌 수 있던 기회를 거절한 이유는?
최근 진행된 SBS '야심만만2-예능선수촌' 설 특집 녹화에 참여한 김수로는 2006년 독일월드컵 당시 전국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꼭짓점 댄스'를 돈으로 환산하면 30억 가까이 된다고 털어놨다.
이날 김수로는 "당시 꼭짓점 댄스가 갑자기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서 유치원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 중·소·대기업까지 온갖 곳에서 행사 섭외가 물밀듯이 들어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수로는 "그때 몇 달 동안 들어왔던 행사를 모두 다 했다고 가정하고 이후에 계산을 해봤더니 거의 3,40억 가까이 되더라"라고 밝혀 좌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MC들은 "왜 행사를 하지 않았느냐"고 질문했고, 이에 김수로는 "초반에는 몇 번 행사를 다니기도 했었다"고 말하고는 모든 행사를 거절해야 했던 깊은 속사정을 공개해 출연진들을 감동하게 했다.
한편, 이날 김수로는 꼭지점 댄스 원조논란에 대해서 "무슨 원조가 그렇게 많은지 장충동이 따로 없다"며 꼬집었고, 자신과 또 다른 친구가 꼭짓점 댄스를 탄생시킨 계기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김수로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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