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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태국 방문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마음마저 설렌다.
22일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2월 7일 태국 방콕 라자반 갈라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릴 'SM타운 라이브 인 방콕' 콘서트를 위해 현지를 찾는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11월 말 취소됐던 합동공연을 올 2월 개최한다는 것.
이번 SM이 준비하는 공연에는 소녀시대, 동방신기, 샤이니 등 함께 하는 합동공연으로 벌써부터 팬들의 큰 기대가 모이고 있다.
소녀시대 소속사는 "소녀시대 태국 내 인기는 대단하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태국을 포함한 동남아시아에서 또 다른 소녀시대 열풍을 일으킬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지난해 SM 측이 준비했던 콘서트는 당시 태국 내 전쟁으로 인해 안전을 이유로 취소됐다. 따라서 SM측은 이번 공연을 완벽하게 치러 팬들과의 약속을 지킨다는 다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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