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재경신문] 뉴욕증시는 26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제약회사인 화이자와 와이어스간의 합병 소식으로 상승 출발했다.
오전 9시35분(뉴욕시간) 현재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2.39포인트 높은 8,079.95를, 나스닥지수 역시 4.07포인트 상승한 1.481.36을 각각 나타냈다.
이날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화이자사는 라이벌 제약사인 와이어스를 680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뉴욕증시는 은행주들이 일제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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