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크베를린영화제에 국내영화가 진출해 눈길을 끈다.

주지훈·김재욱·유아인·최지호 등 모델 출신 꽃미남들이 주연한 ‘서양골동양과자점 엔티크’가 오는 2월 5일 개최될 제59회 베를린영화제 '컬리너리 시네마(Culinary Cinema)'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컬리너리 시네마'는 음식과 환경을 소재로 한 영화들을 선정해 상영하는 비경쟁 섹션.

'엔티크'는 미국의 반가공 요리 재료산업의 실상을 추적한 '푸드 주식회사'와 베니스 영화제 3개 부문 수상작으로 이탈리아의 지안니 디 그레고리오 감독의 '8월 중의 점심' 그리고 이탈리아 튜린의 슬로우푸드 운동과 관련, 농부들의 컨퍼런스를 담은 '어머니의 대지' 등과 함께 선보이게 됐다.
한편, '엔티크'는 클라우디오 델 푼타 감독의 '아이티 체리'와 론 콜비 감독의 '해적' 등과 함께 2월 12일 밤에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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