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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일 아나운서가 빅뱅의 탑을 닮은 후배를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진행된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스친소') 녹화에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인 신영일 아나운서가 출연, 퀴즈 프로에서 상금 1,000만원을 획득한 친구를 소개했다.
이날 녹화에 참여한 신영일 아나운서의 친구는 신영일 아나운서가 진행한 퀴즈프로그램에서 1등을 하여 1,000만원의 상금을 거머쥔 엄친아. 또한 이 친구는 빅뱅의 탑을 닮아 지적 수준 못지않게 훈훈한 외모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그는 빅뱅의 화려한 춤 실력을 똑같이 선보여 신선한 매력을 발산하며 여자 출연자들의 환호를 받았다고.
또한 이날 녹화에서 홍록기는 눈웃음이 매력적인 훈남 뮤지컬 배우를, 유건은 킹카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를 데리고 나와 촬영장을 후끈 달궜다.
대학로에서 추억의 학창시절 데이트를 즐긴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는 31일 5시 10부터 80분간 방송될 예정이다. (신영일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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