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동영상]영상 전화를 건 고양이가 채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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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추워지는 날씨를 SHOW가 녹인다! 아픈 딸을 위한 아빠와 아기 고양이의 깜찍한 거짓말이 설 명절부터 SHOW를 통해 보여지기 때문.

영상 통화하며 채팅까지 가능한 ‘영상채팅’ 서비스를 알리는 ‘나비의 쇼’ 편 광고가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아픈 아이를 위해 아빠가 깜찍한 거짓말을 하는 내용인데, 병원에 있는 아이에게 걸려온 영상 전화의 주인공은 아이의 단짝 친구, 아기 고양이 ‘나비’이다. 그런데 나비가 채팅으로 말까지 걸어온다.

 

아이와 나비의 채팅이 어느 정도 이어질 무렵, 나비가 도망가는 바람에 그만 나비의 역할을 했던 아빠의 정체가 드러나는데, 이에 질세라 아빠는 장화 속에 나비를 넣은 채 ‘장화 신은 고양이(?)’로 만들어 다시 영상통화를 시도하는 장면으로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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