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한국은행과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에 생산 주력층인 20∼49세의 취업자(고용된 인원)는 평균 1천645만2천명으로 전년의 1천651만1천명에 비해 0.4%가 줄었다.
이 연령대가 전체 취업자(2천357만7천명) 가운데 차지하는 비중은 69.8%로 전년의 70.5%에 비해 0.7%포인트가 떨어지면서 사상 처음으로 70% 아래로 내려왔다.


4일 한국은행과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에 생산 주력층인 20∼49세의 취업자(고용된 인원)는 평균 1천645만2천명으로 전년의 1천651만1천명에 비해 0.4%가 줄었다.
이 연령대가 전체 취업자(2천357만7천명) 가운데 차지하는 비중은 69.8%로 전년의 70.5%에 비해 0.7%포인트가 떨어지면서 사상 처음으로 70% 아래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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