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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유혹 시청률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경신했다.
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이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자체 최고 시청률, 40%를 근접하며 국민드라마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결과에 따르면 5일 방송된 68화 '아내의 유혹'은 36.9%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 회분 시청률인 34.1% 보다 무려 2.8%가량 가파르게 상승한 것으로 역대 최고 자체시청률을 나타냈다.
당시 초반에 '아내의 유혹'은 10% 대의 높지 않은 시청률을 기록해 점차 사랑을 받으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 왔다.
그리고 최근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20% 대를 돌파한 뒤, 1월에는 30% 대의 시청률로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불륜과 배신에 따른 한 여자의 잔인한 복수극을 다룬 드라마인 '아내의 유혹'은 '막장'드라마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으나, 현재 최고의 시청률을 거둔 이 드라마의 인기 비결은 위기와 갈등이 시작되었다가 바로 해결되고 또다시 새로운 갈등의 구조로 '간단명료하고 빠른 진행'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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