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19일 상장한 엠게임이 연일 급등하고 있다.
엠게임은 10일 장중 한 때 1만 81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엠게임은 3일부터 6거래일간 총 39%가 올랐다.
이미 증권업계에서는 엠게임이 안정성과 성장성을 겸비한 알짜 종목이라고 추천한다. 이러한 급등세는 최근 CJ인터넷, 네오위즈게임즈 등이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하며 급등하고 있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이에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엠게임의 서비스는 게임포탈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단일게임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낮아 사업 안정성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연간 매출액이 10억원을 넘어서는 게임이 9개에 달하고, 이중 5개의 게임은 연간 매출액이 50억원을 웃돌고 있다"면서 "올해 20% 대의 성장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투자매력도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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