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일밤 <우리 결혼했어요>의 선남선녀 커플로 주목 받아온 마르코-담비 부부가 오는 8일 방송에서 이별을 준비한다.
작년 추석특집을 시작으로 150여 일간 파란만장한 결혼을 유지해 온 두 사람은 부부로서 함께 보내는‘마지막 발렌타인’을 준비하며 결혼생활의 마지막을 기념한다.
특히 부인 손담비는 지인 정준하 등의 조언을 받아 난생 처음으로 한 남자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행복한 기억만 남긴 채 결혼생활을 종료하려던 두 사람이지만, 결국 슬픔을 참지 못한 손담비가 먼저 눈물을 보이며 이별을 아쉬워했다.
결국 수많은 인파속에서 개똥이의 사심을 채우기 위한 ‘나쁜 남자의 굴욕’을 행동으로 옮기는 환희는 그동안 상상할 수 없었던 닭살 행각을 수많은 인파 앞에서 감행한다.
밤까지 이어지는 미션 수행의 끝은 요비의 절친 거미,린,영지(버블시스터즈)와의 만남에서 서로에게 한 번도 말한 적 없던 속마음 털어놓기.
과연 환희와 요비가 서로에게 진심으로 끌렸던 순간은 언제일까? 마지막 이별의 순간 아내 개똥이를 울려버린 남편 환희의 속마음은 무엇일까? 이제 두 사람은 가수로 돌아가 새로운 음반 활동으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게 된다. 방송은 8일 오후 6시 10분부터
비즈니스 생활경제 미디어 비즈플레이스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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