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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4대륙선수권대회 파티 모습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김연아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4대륙 선수권'에 출전한 동료 선수들과 연회장에서 촬영한 사진 19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연하는 어깨를 드러낸 푸른색 미니 드레스로 여성미와 우아함을 뽐냈고, 김나영, 김현정, 김민석 등 한국 선수들과 사진을 찍었다.
특히 동갑내기 라이벌로 꼽히는 아사다 마오를 비롯해 제레미 에봇, 에반 라이사첵, 데니스 텐, 코즈카 타카히토, 바네사 크론, 폴 푸아리에 등 여러 선수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미국의 꽃미남 피겨스타 에반 라이사첵의 사진에는 "이제는 프로그램할 때의 그 카리스마를 보면 웃음이 나올 것 같다"며 "내 앞에서 눈에 초점을 잃은 채 고개를 심하게 흔들며 정체 불명의 춤을 추던 너의 모습을 잊을 수 없다. 그냥 잊고 싶다"라고 코멘트를 달아 당시의 유쾌한(?) 연회 분위기를 표현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드레스가 정말 잘 어울린다", "점점 예뻐지는 것 같다. 얼굴도 작고", "친구들이 다 세계 정상급이네", "나도 어렸을 때 스케이트 할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김연아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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