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올 성장률 -2% 전망, '신뢰회복' 먼저"정윤미 기자기사입력 2009.02.12 17:31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올해 경제는 내수와 수출의 동반 감소 등으로 연간 -2% 내외 성장률이 전망되고, 취업자는 20만명 안팎의 감소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신우, 자산재평가 차익 152억 7천만원다음 기사김규장 변호사, 숨진 채 발견 ‘과로사 가능성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