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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퍼홀릭 영화가 예고편에 이어 3월 26일 대개봉을 앞두고 있다.
소피 킨셀라의 화제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아일라 피셔가 주연을 맡은 영화 '쇼퍼홀릭'이 3월 26일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영화 '쇼퍼홀릭'은 '흥행 귀재' 제리 브룩하이머가 사상 처음으로 제작한 로맨틱 코미디, 여기에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의 P.J. 호건이 메가폰을 잡아 이목을 끌고 있다.
'쇼퍼홀릭' 여주인공 레베카 역에는 '웨딩 크래셔'의 아이라 피셔, 그녀의 상대역에는 '블랙 호크 다운'에서 얼굴을 알린 휴 댄시가 맡았다. 이외 조앤 쿠삭과 존 굿맨, 크리스틴 스캇 토마스 등 화려한 조연 배우들이 출연한다.
레베카는 세계 패션과 쇼핑 메카, 뉴욕의 사랑스럽고 쾌활한 직장 여성이다. 그런 그녀에게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쇼핑광(쇼퍼홀릭)'인 것.
그녀의 꿈은 자신이 좋아하는 패션 잡지사에서 일하는 것이다. 점점 쌓여만 가는 카드 명세서에 파묻힐 지경일 때 우연한 기회가 그녀를 찾아온다. 패션 잡지의 계열사인 재테크 잡지사에 덜컥 취직하게 된 것.
이제 레베카는 과소비로 얼룩졌던 자신의 과거를 훌훌 털어 버리고, 일과 사랑 모두를 얻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기에 이른다. (사진='영화쇼퍼홀릭'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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