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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매베드신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1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돌아온 일지매' 8화에서 3년 만에 재회한 일지매(정일우 분)와 월희(윤진서 분)의 합방 장면이 전파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미 극 중에서 일지매와 달이로 키스신 경험이 있는 정일우와 윤진서지만 합방 장면 촬영 당시에는 눈만 마주쳐도 웃음을 터뜨리는 등 얼굴을 붉히며 수줍어했다는 후문이다.
'돌아온 일지매' 제작 관계자는 "소년에서 남자가 된 일지매를 표현하기 위해 재촬영까지 하며 열연을 펼친 정일우와 윤진서의 합방 장면은 선남선녀의 고운 속살과 함께 황인뢰 PD 특유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멜로 연출로 빛을 더했다"고 전했다.
한편, '돌아온 일지매' 8화에서는 3년 만에 한양으로 돌아온 일지매는 여장 분장을 하고 기생 집에 들어가 일거리를 찾는다. 극 중 여장을 한 정일우의 모습을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은 "여자보다 곱다" "참으로 꽃미남이다"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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