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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군러브콜이 쏟아지며 신인 가수로서 이례적인 일이 벌어졌다.
13일 태군의 소속사는 "태국, 중국, 홍콩 등 아시아권의 나라에서 태군의 해외 공연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태군에 대한 해외 반응을 전했다.
지난달 타이틀곡 'Call Me'를 발표한 태군은 신인가수로서 이례적으로 약 4주 만에 해외 공연 요청이 들어온 것.
특히 태군의 동영상이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해외에 소개되면서 인기를 끌었고, '콜미춤'을 따라하는 동영상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태국의 한 프로모션 관계자는 태군의 데뷔무대를 보고 프로모션을 위해 직접 한국을 방문하는 등 태군을 잡기 위해 발 빠른 움직임을 보였다고 알려졌다.
이에 태군의 태국 프로모션에 대한 계약을 이미 체결했으며 앨범에 대한 선주문도 이루어진 상태이다.
한편, 중국 및 다른 나라의 프로모션에 대해서도 협의가 진행 중으로 곧 국내 활동뿐 아니라 해외 무대에서도 태군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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