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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서바이벌 영화 '10억'에 전격 캐스팅돼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고은아(21)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은 지난 12일 "고은아가 "10억"에 합류해 목숨을 건 서바이벌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영화 '10억'은 호주의 광활한 대지를 배경으로 8명의 남녀가 목숨을 걸고 10억원이 걸린 게임을 벌이게 된다는 이야기로, 고은아는 연기자를 꿈꾸는 신세대 보영 역으로 캐스팅 됐다. 특히 박해일, 신민아, 이민기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고은아는 "'10억'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뭔가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 같은 기분을 들게 하는 영화"라며 "아직 촬영을 시작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고은아는 CF로 데뷔 영화 '외톨이',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잔혹한 출근' 등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사진=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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