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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꽃미녀f4, 무한도전꽃보다남자 등 방송사마다 KBS2 인기드라마 '꽃보다남자' 패러디에 나섰다.
16일 방송될 KBS '미녀들의 수다'에서 '꽃남특집'이 방송 예정인 가운데 지난 14일 SBS와 MBC 간판예능프로그램 '스타킹'과 '무한도전'에서는 '꽃남'을 주제로 한 패러디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SBS '스타킹'에서는 '인터넷 얼짱 미녀' 출신 일반인들을 출연시켜 '꽃미녀f4'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스타킹'에서 선보인 '꽃미녀f4' 무대에서는 가수 손담비를 닮은 서유란, '싱가포르 김태희'로 불리는 유학생 도회지, 가수 아이비를 닮은 한봄, 이효리를 닮은 홍정옥, 배우 강혜정을 닮은 최지우 등이 출연, 이들은 최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소녀시대 'gee(지)'를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싱가폴 김태희' 도회지는 흰 미니 원피스 위에 검은색 재킷을 입고 가수 비의 '레이니즘'을 선보이며 '건들건들' 거리는 춤으로 귀여운 매력도 뽐냈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전진이 '쪽 대본 드라마 특집'을 준비해 시청자들에게 웃음 폭탄을 선사했다.
즉 무한도전 멤버들은 24시간 안에 '꽃남' 패러디물 6부작에 도전, 직접 대본을 써 드라마를 완성하는 형식으로 진행하며 작품성 떨어지는 쪽대본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따라서 이날 '꽃남' 패러디 방송은 SBS '스타킹'이 전국시청률 16.1%(TNS 집계), MBC '무한도전'이 15.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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