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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가 서울가요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지난 12일 오후 5시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지난해 동안 '노바디'로 큰 인기를 얻으며 사랑을 받아온 원더걸스가 디지털 음원상, 본상에 이어 대상을 수상했다.
3관왕에 오른 원더걸스는 대상 수상 후 눈물을 흘리며 "2008년 한 해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올해도 많이 사랑해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유력한 대상 후보자로 꼽힌 빅뱅은 최고 앨범상, 하이원 뮤직상, 모바일 인기상을 수상해 4관왕에 올랐고, 동방신기는 모바일 인기상과 본상 등 2관왕에 올랐으나 일본 활동으로 불참해 샤이니가 대신 수상했다.
스포츠서울이 주최하고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서울 가요대상은 지난 2007년 12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활동한 가수를 대상으로 음반판매량, 인기도조사, 심사위원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자료사진=2009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어워즈)
◇서울가요대상 분야별 수상자(팀)
▲대상=원더걸스 ▲본상=원더걸스, 빅뱅, 동방신기, 백지영, 김종국, SS501, 장윤정, 손담비, 브라운아이드걸스 ▲하이원뮤직상=빅뱅 ▲신인상=샤이니, 다비치, 마이티마우스 ▲최고앨범상=빅뱅 ▲디지털음원상=원더걸스 ▲성인가요상=박현빈 ▲공연문화상=김장훈 ▲YTN스타상=백지영 ▲모바일인기상=동방신기, 빅뱅 ▲한류상=SS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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