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동영상] 현대캐피탈, ‘PLUS+ 멤버십’ 첫번째 이야기-책임 PLUS+

홍민기 기자
이미지

꿈 같은 이러한 가정(假定)들이 실현되고 있다. 기존 금융업계의 틀을 깨는 과감한 시도는 바로 ‘금융을 바꾸다’라는 슬로건으로 차별화된 마케팅을 선보이는 현대캐피탈의 PLUS 멤버십. 이 프로그램은 대출 이후의 사고나 재해에 따른 어려움의 해결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금융 생활에 도움이 되는 올바른 지식까지 제공한다.

현대캐피탈 PLUS 멤버십은 현대캐피탈 상품을 한 번이라도 이용한 적이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홈페이지나 전국 지점, 파이낸스 샵을 통해 무료로 가입할 수 있어, 회원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멤버십 프로그램의 면면을 들여다보면, ‘과연 금융회사가 맞을까?’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PLUS 멤버십에 가입한 회원들은 위기/사고 대응 서비스인 책임 PLUS , 금융멘토 및 거래 우대 서비스인 금융 PLUS , 할인 등 제휴 서비스인 생활 PLUS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책임 PLUS 는 △각종 교통승용구에 의한 사고로 3주 이상 입원 시, 위로금 30만원을 제공하는 자동차 사고위로금 제도, △중고차 5개월/5천km 무료 보장 서비스, △사망 및 50% 이상 고도 후유 장애로 채무 변제가 불가능해질 경우 대출금 잔액을 면제해주는 대출금 상환면제제도, △대출받아 산 집에 화재가 났을 때 최대 1억 원(건물 8천만 원, 가재도구 2천만 원)의 보상금을 지원해주는 주택화재 보상금제도로 구성되어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