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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기다리다 '꽃보다남자' 윤지후(김현중 분)을 통해 금잔디(구혜선 분)을 향해 사랑의 세레나데로 불릴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일 방송되는 KBS2 '꽃보다 남자' 13화에서는 '꽃남' 제2막으로 마카오에서의 구준표-하재경(이민정 분)-금잔디-윤지후의 사각관계가 그려질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구준표(이민호 분)를 찾아간 금잔디가 외면을 당하자, 그를 달래고자 윤지후가 직접 기타연주를 하며 이적의 '기다리다'로 세레나데를 펼칠 예정이라고.
당초 이 장면은 윤지후의 바이올린 연주로 설정되어 있었으나 섭외한 악사의 불참으로 김현중이 즉석 기타연주를 제안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꽃남'이 인기상종가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한 네티즌이 만든 김범 주연의 '꽃보다 남친' '범이의 유혹' 등 패러디물은 인터넷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꽃남' 김범의 인기를 확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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