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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국악고 무용과 학생들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은 '시청자와 함께 떠나는 1박 2일'로 꾸며져 사전신청한 시청자들과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는 국악고 무용과 여학생들을 비롯, 한국체육대학교 여자 유도부, 싱글맘 가족, 50대 늦깎이 여고 3학년, 8자매 & 8사위 가족, 남자 간호사 팀 등 총 6팀이 참가했다.
각 팀들의 개성이 모두 뚜렷한 가운데 시청자들은 은지원이 조장을 맡은 국립 국악고 무용과 학생들에게 큰 관심을 보였다. 무용을 하는 학생들답게 날씬한 외모를 자랑하는 이들 중에는 연예인 뺨치는 미모의 소유자도 있었다.
또한 국악고 학생 중 참가자 송아름 양은 참가자 선정 과정에서 이뤄진 전화통화에서 신세대다운 당돌한 입담을 선보이며, MC몽, 은지원, 이수근, 강호동을 쥐락펴락하기도 해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쁜 여학생들이 모여 있는 것을 보니 마치 소녀시대가 떠오른다", "송아름, 김가영, 이은솔 학생 최고", "여학생들이 정말 예쁘던데, 귀엽고 앳되면서도 기럭지도 길고" 등 뜨거운 호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들 이외에도 어디로 튈지 모르는 시청자들의 모습은 '가식이 없어 신선하다', '리얼리티의 매력이 살아있다',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은근히 신선' 등의 반응을 받고 있다.
개성 만점의 시청자 참가자들의 활약은 15일에 이어 오는 22일 본격적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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