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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재 이후 최고의 춤꾼으로 강원래가 태군을 지목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클론'으로 활약을 했던 가수 강원래가 최근 댄스곡 '콜미'로 인기몰이 중인 신예 태군에게 故 김성재 이후 최고의 춤꾼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지난 4일 태군 측 관계자에 따르면 "강원래는 4년 전 한 오디션에서 최종 우승을 아쉽게 놓친 태군의 춤을 눈여겨 보았다"고 밝혔다.
어어 "당시 강원래는 지금까지 한국에서 듀스의 김성재 이후 춤을 출 때 선이 가장 아름답게 추는 사람은 너다"라며 태군에게 춤에 대한 가능성을 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당시 강원래는 태군의 가능성을 눈여겨 보고 소속사를 연결해 주기 위해 노력하는 등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
이에 "태군은 강원래의 이 말을 가슴 깊이 새겨놓고 가수 데뷔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강원래는 3월 6일 KBS '뮤직뱅크' 무대에 서는 태군을 응원하기 위해 방송국을 찾을 예정이다.
한편, 동방신기의 영웅재중의 친구로도 유명한 태군은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콜미'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콜미'의 중독성 있는 안무는 손담비의 '의자춤'을 만든 안무가 곽귀훈이 만들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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