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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주현미 짜라자짜 트로트곡이 17일 오후 엠넷닷컴을 통해 공개됐다.
소녀시대 서현과 '원조 트로트 여왕' 주현미가 호흡을 맞춘 트로트 듀엣곡 '짜라자짜'가 예정일보다 2개월 늦게 팬들을 만났으며 약 1~2주 후부터 주현미와 서현은 방송 활동을 본격적으로 개시한다.
'짜라자짜'는 작곡가 김도훈의 곡으로 경쾌한 트로트 리듬에 후렴구 '짜라자짜 짜짜'가 흥을 돋우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즐길 수 있을 만한 곡이다.
'짜라자짜'는 당초 지난해 12월 중순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뮤직비디오 촬영과 제목 수정 등 작업으로 늦어진 것.
한편, '짜라자짜' 뮤직비디오 역시 80년대 최고 하이틴 스타 임예진과 소녀시대 유리가 함께 출연해 신구 세대의 만남을 이루었으며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를 모티브로 해 과외 선생님을 두고 펼쳐지는 모녀간의 삼각관계를 코믹하게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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