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재경 역에 이민정이 집중 관심 되고 있다.
16일 방송된 '꽃보다 남자' 13화에서는 등장 전부터 이목을 끌었던 구준표(이민호 분)의 약혼녀 하재경 역으로 출연한 이민정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재경은 구준표와는 집안의 기업합병 전략으로 약혼을 하게 되지만 조금씩 준표에게 끌리게 되며, 극 후반에는 구준표를 사이에 두고 금잔디(구혜선 분)와 강력한 라이벌로 떠오를 예정으로 극의 흥미를 유발시킨다.
이날 13화 방송에서 이민정은 극중 금잔디가 마카오 길거리에서 지갑을 소매치기 당하는 것을 보고 금잔디를 구해주는 상황에 이르렀다.
특히 하재경은 금잔디를 구해주는 과정에서 태권도 발차기 기술을 펼치며 강도를 제압. 또 그녀는 함께 길거리에서 쇼핑을 하면서도 상인과 가격 흥정을 하는 등, 재벌가 딸 답지않은 털털한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호감을 불러 일으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발차기는 금잔디 뺨친다", "쿨한 이미지가 인상적이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된다" 등 이민정의 연기에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한편, 뚜렷한 이목구비에 큰 눈, 오똑한 코로 미녀 배우 김태희와 닮은 이민정의 외모에 '성형미인'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이민정의 미니홈피에는 5년 전인 2004년 찍은 사진이 게재, 통통한 볼살과 앳돼 보이는 이미지를 제외하면 지금과 거의 다름이 없는 그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이민정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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