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열린사이버대학교 2009학년도 신입생 모집… 19일까지 원서접수

김은혜 기자

열린사이버대학교(총장 김정국)의 2009학년도 신입생 모집 지원을 오는 2월 19일까지 진행한다.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혹은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는 모두 지원 가능하며, 학업계획서를 통하여 신입생을 선발한다(단, 영상연예학과는 실기 및 면접 100%로 선발).

모집학과는 영어문화학과, 중국비즈니스 학과, 사회복지학과, 경영학과, 부동산학과 등 인문사회 계열 10개 학과와 영상연예학과, 보석딜러학과, 정보통신공학과 등 자연예술계열 6개 학과이며, 인문사회계열의 예술상담학과와 자연예술계열의 뷰티디자인학과가 신설됐다.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으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열린사이버대학교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수강생들이 국내 24개 대학(성균관대, 성신여대, 숭실대, 중앙대 등)의 교수가 개설하는 다양하고 질 높은 강좌를 수강할 수 있으며, 대학 도서관 이용도 가능하다. 또한 졸업 시 외국유학, 국내외 대학원 진학이 가능하며 조기졸업, 복수전공도 가능하다.

또한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사와의 협약을 통해 입학생에게는 MS office 2007 Ultimate Edition 정품(소비자가 80만원 상당) 제공 및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인턴쉽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 된다. 또한 MS Office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에 대한 MS 공인 수료증 발급과  협업이 가능한 Live Workspace제공 등 OCU학생들에게 많은 혜택이 주어진다.

열린사이버대학교만는 풍부한 장학금 혜택이 있다. 입학생의 99%가 장학 혜택을 받고 있으며 그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직장재직자, 전업주부, 자영업자라면 누구나 20%의 장학금을 받을 수 있으며, 만학도, 전문계 고교 졸업자, 검정고시 합격자, 학생교직원 추천자의 경우에는 25%의 장학금을 받는다. 이 외에도 30개가 넘는 다양한 장학금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모집요강과 전형, 장학금 종류 등 이 외의 자세한 정보는 열린사이버대학교 홈페이지(www.ocu.ac.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학문의:열린사이버대학교 입학홍보팀(02-2197-4200)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정책 톺아보기]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 하향, 부담은 누가 지나

[정책 톺아보기]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 하향, 부담은 누가 지나

교육부가 내년도 대학 등록금 법정 인상 한도를 다시 낮추면서 고등교육 재정 구조를 둘러싼 논쟁이 재점화되고 있다. 장기간 이어진 등록금 동결 기조 속에서 대학 재정 압박과 가계 부담 완화라는 두 목표가 동시에 충돌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슈인 문답] 쿠팡 청문회 논란, ‘셀프조사’가 남긴 쟁점은

[이슈인 문답] 쿠팡 청문회 논란, ‘셀프조사’가 남긴 쟁점은

쿠팡을 둘러싼 개인정보 유출과 노동환경 논란과 관련해 국회 청문회가 31일 이틀째 이어지며 ‘셀프조사’의 한계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조사 과정의 독립성 부족과 노동자 보호 미흡 문제가 맞물리면서, 플랫폼 기업 전반을 겨냥한 제도 개선 요구가 확산되고 있다.

[이슈인 문답] 응급실 ‘뺑뺑이’ 반복, 구조적 원인은 무엇인가

[이슈인 문답] 응급실 ‘뺑뺑이’ 반복, 구조적 원인은 무엇인가

응급환자가 병원을 찾지 못한 채 이송을 반복하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문제와 관련해 김정언 중앙응급의료상황실장이 29일 서울 중구 광역응급의료상황실에서 “전산 정보만으로는 실제 수용 가능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최근 논란이 된 부산 고교생 응급환자 사망 사례를 계기로, 응급실 미수용 문제를 단순한 병상 부족이나 이송 지연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는 현장 의료진의 문제의식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슈인 문답] 은둔형 외톨이 5%, 사회적 고립 구조화

[이슈인 문답] 은둔형 외톨이 5%, 사회적 고립 구조화

한국 사회에서 은둔형 외톨이가 차지하는 비중이 약 5%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사회적 고립이 개인의 선택이나 성향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위험으로 굳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다. 이번에 드러난 실태를 중심으로 고립의 원인과 제도적 대응 과제를 문답 형식으로 짚어본다.

[정책 톺아보기]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취약계층 체감도는

[정책 톺아보기]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취약계층 체감도는

정부가 등유·LPG를 주로 사용하는 난방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바우처를 추가 지원하기로 하면서 겨울철 에너지 복지 정책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고환율과 연료비 상승이 맞물리며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나온 조치다. 다만 일회성 지원의 한계와 제도적 보완 필요성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정책 톺아보기]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 공개, 사용자 책임 어디까지

[정책 톺아보기]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 공개, 사용자 책임 어디까지

노동조합법 개정에 따른 이른바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이 26일 공개되면서 사용자 책임 범위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내년 3월 10일 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현장 혼선을 줄이기 위해 해석 지침을 제시했지만, 원청 책임의 범위와 노동쟁의 인정 기준을 두고 노동계와 경영계의 시각 차는 여전히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