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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남자’에서 F4 송우빈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김준 소속그룹, '티맥스'(신민철, 김준, 박윤화)가 '꽃남' 인기와 더불어 인기 급상승 중이다.
‘꽃보다남자’ 메인 테마곡 ‘파라다이스’가 지난주 KBS2 '뮤직뱅크' 엔딩을 장식하며 티맥스의 빼어난 라이브 실력이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것.
‘꽃보다남자’로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티맥스의 멤버 김준은 촬영일정으로 불참하게 되어 섭섭하다는 의견도 많았지만 신민철, 박윤화 두 멤버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무대를 빈틈없이 가득 메웠다는 평이다.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무대에서 첫 신고식을 치른 ‘파라다이스’가 5위, ‘파라다이스’가 소속된 음반 ‘꽃보다 남자’ OST가 음반판매량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김준 못지않게 신민철, 박윤화를 향한 가요계의 러브콜도 쇄도하는 중으로 2009년 들어 티맥스가 참여한 OST만 해도 두 달 사이 무려 3곡에 이른다.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 MBC 드라마 ‘돌아온 일지매’,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까지.
소속사 측은 현재 티맥스에게 쇄도하는 OST 참여 요청은 수용량이 한계치에 달할 정도라며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고.
한편, 최근 일본의 대형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한 티맥스는 ‘꽃보다 남자’ 종영 이후 일본 콘서트 활동에 돌입하게 된다. 소속사 관계자는 “상반기 내에 도쿄 오사카 공연을 추진 중이며, 대관은 마친 상태로 조만간 정확한 일정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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