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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무릎팍 출연을 시작으로 잇단 예능 프로그램 나들이에 나선다.
한류스타 권상우는 최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녹화를 마쳤고, 이 녹화분은 18일과 25일 2주간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 권상우는 어려웠던 가정환경에 엇나갔던 청소년 시절과 아내 손태영과의 애정, 아빠가 된 기쁨 등을 가감 없이 공개한다.
특히 "너무 거침없는 성격 때문에 손해를 자주 봐요"라는 고민을 들고 나온 권상우의 거침없는 입을 막고자 절친 송승헌도 깜짝 출연했다고.
무릎팍도사 이외에도 권상우는 25일 MBC '놀러와' 녹화에 나설 예정이고, 이보영, 이한위 등과 함께 오는 26일 KBS '상상플러스 2' 녹화에 참여한다. 또한 권상우는 SBS '패밀리가 떴다'에도 섭외 요청이 들어왔지만 이는 사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상우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적극적인 러브콜을 받는 것은 '아슬아슬한 입담' 때문이다. 아내 손태영과의 러브스토리나 최근 태어난 아들 이야기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 내용이 많은 것도 그 이유로 꼽혔다.
한편, 권상우는 오는 3월 12일 개봉예정인 멜로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촬영을 마쳤고, MBC 수목드라마 '신데렐라맨' 촬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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