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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데이가 예능프로그램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달 초에 데뷔한 여성 신인그룹 브랜뉴데이가 타이틀곡 '살만해'의 인기에 힘입어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소속사 측인 캐슬 J 엔터프라이즈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21일 방송될 KBS '스펀지' 녹화를 시작으로 KBS '스타골든벨', SBS '도전 1000곡 한소절', KBS '대결 노래가 좋다' 등 각종 예능프로에 출연을 확정지은 것. 브랜뉴데이 멤버들(채린, 수아, 수지)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끼를 한껏 뽐 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멤버들은 “한 달이 넘는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갈 줄은 몰랐다. 데뷔하자마자 지금까지 많은 TV 음악방송을 통해 라이브 무대에서 인사드린 것 같다”며 “앞으로 있을 예능프로 출연을 위해 특별히 준비해온 것은 없지만 최대한 평소 때의 자연스런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 색다른 활약상 꼭 지켜봐달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현재 브랜뉴데이 타이틀곡 '살만해'로 데뷔. 중독성 강한 멜로디 라인이 인상적인 이 노래는 오랫동안 각종 온라인과 모바일 음악차트 상위권에 머무르며 지금도 다양한 층으로부터 많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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