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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이진욱이 열애설에 휩싸여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스포츠서울닷컴은 최지우-이진욱이 지난 2007년 MBC 드라마 '에어시티'에서 처음 만나 지금까지 서로에 대한 감정을 키워왔으며,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신문에 의하면 최지우와 6살 연하인 이진욱은 2년 전 드라마를 함께 찍으면서 서로 인생관, 종교관 등이 같아 마음을 주고 받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게다가 이진욱은 최지우를 섬세하게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며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포착된 사진 속에서도 이진욱은 차에 오르고 내릴 때 먼저 몸을 움직여 문을 열어 줬고, 주위를 살피며 최지우를 안내했다고.
특히 두 사람은 주변 사람들도 눈치 채지 못할 정도로 조심스럽게 만나며 최지우가 사는 삼성동 주택단지, 이진욱의 삼성동 빌라의 주차장에서 자동차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최지우는 모자와 스카프, 선글라스, 마스크로 철저히 모습을 가렸고, 함께 자동차에서 마시는 커피 역시 이진욱이 테이크 아웃점에서 공수해왔다.
그러나 두 사람의 관계가 계속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이진욱이 올 하반기 군입대를 앞두고 있기에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결말을 맺을지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
한편, 최지우의 소속사 올리브나인 측은 "두 사람이 2년 전 드라마 이후 좋은 감정을 가진 것은 맞다"면서도 "그 만남이 지금까지 이어졌는지 확인하기 힘들다. 최지우급 특급스타의 사생활 부분까지는 간섭하기 힘들다"고 밝히며 열애설의 일부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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