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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TV '애완남 키우기 나는펫' 출연자인 유은혜가 "리얼이 아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공개된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유은혜는 "촬영 날 주어진 상황뿐만 아니라, 저에게 주신 대본에는 제가 해야 할 말들과 감정표현까지 적혀 있다"고 밝혔다.
'무개념 무상실 세상 무서운줄 모르는 순수소녀'로 등장하는 유은혜는 방송상의 모습과 실제 자신의 모습이 너무 달라 주위의 시선에 상처받고 있다고 심경을 밝혔다.
신문은 '나는 펫' 대본에는 상대 출연자와의 갈등 설정은 물론 출연자의 대사, 얼굴표정 및 속마음까지도 적혀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나는 펫' 관계자는 20%정도의 설정이 들어가지만 나머지는 출연진들에게 맡기고 있으며, 촬영 일정이 빡빡해 자세히 대본을 써 줄 여유도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나는 펫'은 알파걸과 꽃미남 펫의 리얼한 관계를 담는다는 설정으로 현재 시즌 6까지 방송되면서 고정 시청자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사진='나는 펫 시즌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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