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캔디를 부르는 장면이 전파를 타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최정상 아이돌 그룹 빅뱅이 SBS '절친노트'에 출연해 MC이자 HOT 전 멤버 리더인 문희준에게 감동의 무대를 보여주었다.
SBS '절친노트'에 출연한 빅뱅은 탑, 지용, 태양이 서태지와 아이들로 대성과 승리는 컨츄리 꼬꼬로 변신해 무대를 선보인 후 깜짝 무대로 다섯 명이 모두 함께 H.O.T의 캔디를 선보였다.
이를 지켜본 문희준은 깜짝 놀라워하며 기쁜 마음으로 무대에 달려가 노란색 일명 HOT 털장갑을 끼고 공동무대를 선보였다. 또 문희준은 "무려 13년 전인데...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며 후배 빅뱅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시한 것.

특히 빅뱅은 3년 전인 2006년에도 MBC 창사 45주년을 맞아 진행된 '가요 45년 라이벌 쇼!'에서도 '캔디'를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몇 년이 지났음에도 불구 빅뱅은 선배 HOT 못지않은 빅뱅만의 스타일로 화려한 춤 솜씨를 선보였고, 이날 시청률은 타 시청률을 훌쩍 뛰어넘으며 '빅뱅캔디'의 힘을 발휘해 '절친 노트'가 1위에 등급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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