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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선물을 받은 시청자가 직접 사진을 찍어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인터넷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에는 MBC '무한도전' 제작진으로부터 PMP 선물을 받았다는 한 네티즌(아이디 Tesla Trooper)의 글과 사진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4일 방송된 '봅슬레이 특집'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시청자들에게 선물을 걸고 내기를 펼쳤다. 당시 박명수는 정준하가 얼음물에 손을 담그고 60초 이상 버티면 시청자에게 60GB MP3를 선물하겠다고 돌발 제안을 했다.
이에 정준하는 국민 훈남으로 거듭나겠다며 손이 하얘질 때까지 추위를 견뎠고, '무한도전' 제작진이 가장 먼저 시청자 게시판에 글을 올린 시청자에게 선물을 보낸 것.

당첨된 시청자는 "배달된 상자가 커서 열어봤더니 MP3가 아닌 PMP였다"며 무한도전 제작진이 보낸 편지도 함께 공개했다.
현재 이 네티즌이 올린 글을 '디시인사이드'에서 찾아볼 수 없지만, 각종 인터넷 연예관련 게시판에 글과 사진이 옮겨지면서 많은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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