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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조인성, 동갑내기 스타의 공통점은?
2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배우 조인성-성유리의 의류 화보 촬영 현장을 찾았다.
같은 소속사, 초등학교 동창이라는 공통점이 있으면서도 조인성과 성유리는 어색함과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어색한 모습과 달리 81년생 동갑친구의 공통점은 여러 번 발견됐다.
이날 리포터 박슬기는 "30대에는 무엇을 하고 싶냐?"고 질문했고, 이에 조인성은 "장가를 가고 싶다"고 답했다. 바로 이어 성유리는 "시집과 출산"이라고 대답해 동갑내기의 생각이 비슷함을 드러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조인성과 성유리의 초등학교 졸업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성유리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뛰어난 외모로 이성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았고, 야구부 출신의 조인성은 유니폼을 입을 멋진 모습에 여학생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고 밝혀졌다.
한편, 공통점이 많으면서도 어색한 사이인 성유리-조인성은 사진촬영에만 들어가면 프로다운 모습으로 돌변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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