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JK 포토] 최정윤, 현우오빠 축하하러 왔는데, ‘내 머리가 말을 안들어~’

이미지

최정윤이 친분이 있던 이현우 결혼식 참석하는 길에 머리가 휘날려 난감!

가수 이현우(43)가 21일 오후 2시 수원시 교동에 위치한 수원 중앙 침례 교회에서 13살 연하의 큐레이터 이모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진=민보경)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