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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이 친분이 있던 이현우 결혼식 참석하는 길에 머리가 휘날려 난감!
가수 이현우(43)가 21일 오후 2시 수원시 교동에 위치한 수원 중앙 침례 교회에서 13살 연하의 큐레이터 이모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진=민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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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이 친분이 있던 이현우 결혼식 참석하는 길에 머리가 휘날려 난감!
가수 이현우(43)가 21일 오후 2시 수원시 교동에 위치한 수원 중앙 침례 교회에서 13살 연하의 큐레이터 이모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진=민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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