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gee 도전에 웃음 폭탄!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멤버들은 MBC 특별기획 생방송 '일자리가 미래다'에 동참하며, '소녀시대'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 박명수, 유재석,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전진은 '소녀시대'를 흉내낸 '중년시대'로 변신, 발랄한 '에너GEE'를 선보였다. 이 황당한(?) 퍼포먼스는 에너지 절약으로 경제를 살리자는 취지의 캠페인이었던 것.
한편, '무한도전' 팀은 '체험! 직업의 현장' 특집으로 실제로 채용공고가 난 일터에서 일일 노동자가 되어 가지각색 다양한 직업 체험에 나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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