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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한보배가 '태희혜교지현이'로 첫 시트콤에 도전한다.
MBC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의 후속으로 오는 3월 2일 방송되는 '태희혜교지현이'에서 한보배가 상큼한 미소천사로 등장할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극 중 전업 주부인 김희정의 딸로 등장하는 한보배는 엄마에게는 김연아만큼 예쁜 딸이며 사근사근하고 귀여운 애교쟁이 여중생.
또 정선경의 딸인 심은경과 단짝 친구로 보이시하고 씩씩한 심은경과 반대로 한보배는 상냥하고 여성스러운 성격에 늘 생글생글 웃는 '미소천사'로 등장한다.
외모에도 많은 신경을 쓰는 사춘기 소녀를 연기하는 한보배는 '태희혜교지현이'에서 사랑스러운 미소와 상큼 발랄한 여중생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한보배는 현재 KBS2 '천추태후'에서 목종(박지빈 분)의 비, 즉 천추태후(채시라 분)의 며느리인 선정왕후 역을 맡아, 가슴 속 한(恨)을 강인한 내면으로 승화시키는 외유내강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
이처럼 한보배는 주중에는 상큼 여중생으로, 주말에는 단아한 왕후의 모습으로 서로 다른 매력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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