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텐미닛으로 섹시 매력을 발산했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패밀리가 떴다'에는 태연, 이수경에 이어 세 번째 여자 게스트로 출연해 열렬한 반응을 얻었다.

이날 정월 대보름을 맞아 '패밀리' 멤버들은 환한 달빛 아래 새해 소원을 빌었으며 이어 '패밀리'에 첫 출연한 윤아의 깜짝 무대가 이어졌다.
윤아는 최근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소녀시대 '지'(GEE)로 깜찍하고 발랄한 모습을 보였으며 이어 모자를 쓰고 등장해 이효리의 '텐미닛'에 맞춰 섹시 댄스를 추기 시작했다.
윤아는 그간 보여온 귀여운 모습을 벗고 숙녀다운 섹시한 매력으로 이효리를 비롯한 남자 멤버들의 감탄과 뜨거운 호응을 얻어냈다.

이효리는 흐뭇한 표정을 지으며 '박력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날 윤아는 빅뱅 대성과 함께 냉이를 캐는 등 평소 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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