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gee 패러디한 중년시대 '에너gee'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정준하, 박명수, 노홍철, 전진, 정형돈 등이 평균 나이 35세로 '소녀시대 따라잡기'에 나서 중년시대로 뭉쳤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유재석이 뚝윤아, 정준하가 중앙써니, 노홍철이 돌파니, 정형돈이 돈태연, 전진은 잔효연, 박명수가 명시카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들은 볼터치, 가발, 서클렌즈 등으로 완벽하게 메이크업하고 소녀시대의 의상콘셉트인 바지와 티로 중년시대로 변신했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서로 "수염이 너무 자랐다" "소녀시대가 콧수염 너무 길어"라며 흠을 찾았고 이에 유재석은 "아침부터 와서 그렇다"고 밝혔다.

이날 소녀시대를 패러디한 무한도전은 '에너지'로 "전기 낭비 없어 비방인걸, 요일제 몰랐어, 버스 탈 걸, 보일러 돌렸어 ... 내복 입어 후드드드"라는 대사로 개작한 노래에 맞춰 '지'의 안무를 선보이며 에너지를 아끼자는 구호를 외쳤다.
한편, 박명수는 이날 안무 연습을 하지 않아 실수투성이의 모습을 보였지만 귀여운척한 표정으로 시청자들의 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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