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정신감정특집을 통해 '무한도전' 멤버들의 뇌구조, IQ, 심리건강 상태 등이 공개, 따라서 심리치료 과정도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을 대상으로 한 심리분석과 정신감정을 통해 정준하는 IQ 124로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2위는 유재석(121), 정형돈(118)이 3위를 했으며, 노홍철, 전진, 박명수가 그 뒤를 따랐다.
정준하와 전진은 타인 의존도가 높고 자신감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유재석은 바른생활 형으로 특별히 흠 잡을 것이 없는 것으로, 노홍철은 전문가들조차 병명을 판단하기 힘들 정도로 돌아이임이 밝혀졌다.

또한 정형돈은 이해부분은 뛰어나지만 실천 능력이 떨어지며 핵심을 안 보고 딴 데를 보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밖에도 박명수는 노홍철과 마찬가지로 집중력장애로 공격적이고 가부장적인 모습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대표적인 심리치료 요법인 상황극을 통해 박명수 15년 후의 모습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무한도전'은 TNS미디어코리아 기준 17.3%를 기록, 2위인 SBS '스타킹'(12.4%)를 5%p나 앞서며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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