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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MBC '일밤-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신성록-김신영, 강인-이현지, 정형돈-태연, 전진-이시영 네 커플이 처음으로 봄맞이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처음으로 커플끼리 다른 커플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방송을 타 새로움을 선사했다.
우선 정형돈-태연 커플은 강인-이윤지 커플의 집을 방문, 전진-이시영 커플은 신성록-김신영 커플을 데리러 두 사람의 신혼집으로 향했다.
이날 정형돈은 가인-이윤지에게 "태연이에게 말 놓으면 안 된다. 형수님이라고 불러야 한다"고 했으며 두 사람은 보일러와 문고리가 고장났지만 자신의 신혼집이 있는 강인-이윤지 커플을 무척 부러워했다.
또한 신성록-김신영의 집으로 찾아간 전진-이시영 커플, 김신영이 신성록을 위해 홍삼진액을 준다는 말을 듣고 전진은 못내 부러워하며 자신에게 무관심한 이시영에 원망의 감정을 내비쳤다.
한편, 네 커플은 여행상품권과 살림살이를 놓고 벌이는 본격적인 경쟁과 게임은 다음 주 8일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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