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재경신문] 뉴욕증시는 4일(현지시간) 단기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출발했다.
오전 9시34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1.41% 상승한 6820.88을 기록하고 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6% 오른 1338.94를, 대형주 중심의 S&P 500 지수는 1.47% 상승한 706.57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
한편 이날 미 정부는 750억달러의 자금을 투입, 700만-900만명의 주택소유주들에게 모기지 재융자 기회를 제공해 차압을 방지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중국 정부는 작년 11월 발표된 4조위안(미화 5천850억달러) 규모의 중국판 뉴딜정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혀 증시 상승에 호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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