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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왕 김연아가 축구 국가 대표선수 박지성을 응원하기 위해 나선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갈라쇼까지 화려한 연기를 펼친 김연아는 평소 박지성의 팬으로 알려졌다. 이에 그는 내달 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10 FIFA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북한전을 관전할 예정으로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대한축구협회는 "2009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한 김연아가 오는 4월 1일 2010 남아공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북한전이 열리는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아 국가대표팀의 경기를 관전하고 응원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특히 4월 1일 박지성을 비롯해 축구 대표팀 응원에 나선, 김연아는 4년 전 주니어 시절, 세계무대에서 활약 중인 박지성을 보면서 자신도 세계 정상에 서겠다는 각오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SBS는 30일 오후 6시5분부터 김연아 선수가 참가하는 ISU 세계피겨선수권 갈라쇼를 중계 방송한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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