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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해철이 최근 10kg 감량에 성공, 날렵한 사진을 공개했다.
신해철은 지난 7일 공식 홈페이지에 '인증샷 간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최근 자신의 모습을 직접 찍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 글에서 신해철은 "하도 먹는 얘기만 써댔더니 살찐다고들 난리"라며 "오빠 인증샷 날린다. 헤어 스타일은 무한궤도 시절 언밸런스 머리의 궁극 버전이다"고 구체적인 사연 설명까지 덧붙였다.
이어 "나, 신해철 42세…동안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내 사진 보여줘라"며 농을 치며 "컴퓨터 바탕화면 다 이 사진으로 해 놔라"고 재치있게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신해철은 "선글라스 안 쓴 사진 오랜만에 보겠네. 이뻐?"라는 농담으로 팬들을 다시 한번 폭소케 했다.
신해철의 사진을 본 팬들은 "딱 보기 좋다", 턱선이 살아있다" 며 그의 살 빠진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다른 사람 사진 올리지 말고 본인 사진 올려달라"며 그의 변신을 믿지 못하는 팬도 있었다.
한편, 신해철은 지난 1일 공식 홈페이지에 "6개월 만에 10kg 감량에 성공했다. 바지들은 세 번씩 사이즈를 줄였고 20대에 있던 옷들을 다시 꺼내 입었다"고 말해 팬들로부터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 바 있다. (사진=신해철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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