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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드라마에서 고가의 오토바이 장비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서울 삼성동 일대에서 진행된 SBS 특별드라마 '찬란한 유산' 녹화에서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신예 문채원과 함께 고가의 '할리데이비슨 스페셜' 모델을 몰았다.
이 오토바이는 미국에서 매년 몇 대만 생산하는 한정판으로 국내에는 단 한대 밖에 없으며, 시가로 6,000만 원에 해당하는 제품이다.
인기리에 종영한 KBS2 '꽃보다 남자'에는 1,500만 원 상당의 오토바이 헬멧이 등장했다.
극 중 교통사고 휴우증으로 자동차 대신 오토바이를 즐겨타는 윤지후 역의 김현중은 오토바이를 탄 채 전화를 받을 때면 헬멧을 벗지 않고 통화를 했다. 고가의 오토바이 장비 덕분에 헬멧을 쓰고도 전화를 받을 수 있었던 것.
이처럼 쉽게 접할 수 없는 오토바이 장비들이 드라마에 속속 등장하며 오토바이 매니아들의 눈도 즐겁게 됐다.
한편, '할리데이비슨 스페셜'이 등장하는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은 '가문의 영광' 후속으로 오는 25일부터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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