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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효진이 예비신랑과이 정준호를 닮았다고 털어놨다.
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김효진은 "신랑은 평범한 회사원이다. 외모는 배우 정준호의 미니어처"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김효진은 "프러포즈를 아직 못받았는데 준비 중이라고 하더라. 준비만 5년째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또한 "결혼한다고 하니 서경석이 제일 걸렸다. 떠나게 되서 미안하다"고 웃으며 말했고, "내가 한 때 또 서경석을 짝사랑했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효진은 오는 5월 22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광림교회에서 화촉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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