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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리포터'에서 '뚱보 빈센트 크레이브'로 등장하는 제이미 웨일렛(Jamie Waylett)이 마리화나 소지혐의로 체포됐다.
지난 7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TMZ.com'은 제이미 웨일렛이 지난 2일 영국 런던에서 마리화나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체포 당시 제이미가 다른 남성 한 명과 타고 있던 차에는 마리화나가 든 가방 8개가 실려있었다. 런던 경찰은 "제이미의 집에서 마리화나를 심은 화분들이 다발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다른 매체에 의하면 제이미가 키운 마리화나 화분은 최소한 10개나 넘었으며 그 양이 2,000파운드(약 39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이미 웨일렛은 극 중 말포이(톰 펠튼 분)와 함께 다니는 뚱보 빈센트 크레이브 역으로 '해리포터' 시리즈에 출연했다. (사진=뉴욕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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